새벽에 아침 다섯시에 일어나면 어두우니까 베란다 창문을 거울 삼아 엠피쓰리 들으면서 두시간씩 춤 추고 그랬음…. 땀 겁나 날 정도로… 지금 생각하면 열정 갑 엄마 나오면 후다다닥 춤 안 춘 척
| 이 글은 3년 전 (2023/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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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아침 다섯시에 일어나면 어두우니까 베란다 창문을 거울 삼아 엠피쓰리 들으면서 두시간씩 춤 추고 그랬음…. 땀 겁나 날 정도로… 지금 생각하면 열정 갑 엄마 나오면 후다다닥 춤 안 춘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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