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한 2년전 스토커 사귀는 사이였는데 헤어지자니까 스토킹함 그와중에 쟤가 재결합 도우려고 나한테 실수 많이했거든 자기는 커플 사이에 껴서 곤란하다 정도로 생각하고있는거 같은데 내입장에선 스토킹 도와준 공범이나 다름없음 그때도 나한테 왜그러냐고 발뺌하는거 착각하지마 너한테 화난거야 하고 못박았는데 그때도 애초에 친한사이 아니었음 걍 지인통해서 밥한번 먹은게 단데 갑자기 연락오고 엄청 친한 사이마냥 구는데 부담스럽고 눈치없고 짜증났었음 마지막에 욕 한바가지하고 연락하지마라 우리 친하지도 않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몇년 지나니까 이렇게 뻔뻔하게 연락오네 진짜 텅텅이야 뭐야 아 또 트라우마 생각났어 지금 자취집이라 가족들도 못만너는데 어ㅓ떡하지 손떨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