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여행갈때 여행준비 다하는 친구랑 여행준비 거의 하지도 않으면서 친구가 준비한 여행에 여기는 어떻고 저기는 어떻고 이런식으로 토다는 애들 있으면 자기는 귀찮다고 준비도 거의 안했으면서 토다는거 보고 대부분 사람들이 이런 애들 빡친다 하는데 이런애들의 또 높은 특징중 하나가 여행가서 어디코스로 갈지 정하고 가는중에 평소에 준비잘하는 애가 폰들고서 길을 찾고 있다던지 아니면 거기가서 뭘할지 한던번 확인을 한다던지 주변 맛집을 찾는다던지 아님 어떤 변수들이 있나 다시 확인해보던지 하면서 폰들고 어떤 정보를 찾고있으면 지금 찾는정보말고 새로운 정보가 또 필요하게 되면 폰놀고 있는 본인이 찾아보면 되는데 이미 폰들고 다른정보 찾고있는 친구한테 동시에 다른정보도 찾으라고 떠넘기고 심지어는 높은확률로 지가 말한거 왜 안찾냐고 뭐라고 토달거나 똑바로 찾으라고 토달거나 하는 경우까지 많아 내가 보통 준비 잘하는 타입이고 그러다보니 어디갈때도 이동하면서 기본정도들 다시 확인하는것도 내가 하는 편인데 아니 내가 폰들고 뭐찾고 있을때 새로 뭐찾아야하면 자기 폰들고 찾으면 되는데 이미 다른 정보 찾고있는 나한테 찾으라고 떠넘기고 그래서 나는 두가지 이상을 동시에 찾느라 느려지고 하두 재촉하니 때론 실수나기도 하는데 본인은 찾아볼 생각 1도 안하고 자꾸 토달기만 하니까 진짜 짜증나 최근에 5명이 여행갔을때 나랑 내친구 한명은 준비 잘하는 타입이라 거의 둘이 준비하고 한명은 준비는 안하는데 대신 뭘하든 다 따르고 실수가 생겨도 준비하는 사람들이 실수할수도 있지 하고 다 이해해주고 순둥순둥 따르는 친구고 나머지 두명이 귀찮다고 준비도 안하면서 토다는 친구들이었는데 1넌전 첫 여행에서는 그래도 나랑 친구가 참고 넘어갔다가 얼마전 여행에서는 나도 내친구도 여행도중에 위에 적은 이유로 토달고 짜증내길래 결국 빡쳐서여행중간에 싸웠는데 그나마 준비안하는 친구 한명은 자기가 잘못한거 알고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했는데 나머지 한명은 뻔뻔하게 계속 그러길래 지금은 무리에서 거의 손절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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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