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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0
이 글은 3년 전 (2023/1/30) 게시물이에요
얼마전에 커뮤에서 유명했던  

신부가 결혼식날 너무 울어서 시어머니가  

뭐라고 했다는 글 있잖아 그게 남일 같지가 않아 

나는 내가 울거같아서 그러는게 아니고 

예비 시어머니가 미리 예고했었거든 

막내 아들인데 제일 먼저 결혼해서 오열할꺼같다고... 

진짜 울어도 우리엄마가 울어야 할 판인데 

결혼 준비하면서 한푼도 안보태주고  

공짜로 아들 결혼시키고 명품백 받으실땐 좋아하시더니 

학력도 조건도 연봉도 내가 더 좋은데  

진짜 결혼식날 시어머니 오열해서 오해받고  

내 결혼식 망칠까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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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예신한테 눈치 좀 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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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치 줬는데 자기 눈도 아니고 엄마 눈인데
눈물 흘리는걸 막을 방법이 없다고
말은 그렇게 했어도 농담일꺼라고 한다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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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시어머니가 자기 자리에서 우는거 어차피 잘 안보임
소리내서 통곡하는 거 아닌이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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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신부 우는거 잘 보이는거는 사람들이 모두 다 신부만 계속 처다보니까 그런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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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걱정 하지마 예신이면 그런거 신경쓰기에는 신경써야될게 너무 많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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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주석이 높이 있는 편이고 밝은 홀이라서
걱정안할수가 없어
혼주석 아래로 내려달라고 해야할까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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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저런 말을 왜 며느리한테 하지?
친정 엄마는 안 슬프나
누가 보면 아들 뺏어가는 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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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니까 ㅋㅋㅋ 글만보면 쓰니가 더 아까운데 장난치나; 귀한집 딸래미한테 저게 무슨 소리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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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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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신랑측 어머니가 우시면 하객들이 웅성웅성 하긴하드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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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뮌상관이지 대다수 여자들보다 남자가 학력좋고 결혼할때 해오는 돈도 큰데 그런결혼식에서 신부 어머니나 아버지가 많이 운다고 결혼식 망쳤다라고 하는거 본적이 없는데
남자쪽이 더 못해가는 결혼이든 학력이 딸리든 그 부모가 많이 울수 있는거지
만약 남자가 학력좋고 돈더해가는 결혼인데 신부쪽 부모님이 미리 많이 울거 같다고 했다고 신랑이 신부한테 너희집이 더 딸리는 결혼이니 부모님 많이 울지마라 라고 하면 난리날거 같은데
반응보면 참 내로남불 심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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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결혼전부터 저런소리를 한다고? 울면 우는거지 뭐 어쩌라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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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한 두번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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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파혼은 안되려나... 결혼식은 어찌저찌 넘겨도 그 이후가 넘 쎄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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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진짜 좀 그래.. 뭔가 이건 시작에 불과한 느낌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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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넘 별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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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남편도 그닥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뭐임 결혼 왜 해? 좀 생각해보자고 해 요즘 결혼식 다 준비하고 파혼하는 사람 많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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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우.. 시작부터 넘 괴롭겠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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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남편 대답 꼬라지가 파혼각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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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만 쎄해...?ㅋㅋ 식전부터 나 오열할거다 예고하는 시어머니랑 엄마가 우는걸 어떡해~ 하는 신랑이랑... 남편이 살면서 고부갈등 중재 못할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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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아예 다른 지역에 살아서 살면서 설 명절에만 만나도 될꺼같아
예랑은 예비 시어머니랑 연락도 잘 안하는 사이고 그리고 다른건 괜찮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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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쓰나.. 남자 백퍼 믿는거 아니야.. 지는 안해도 며느린 해야 한다고 급 효자되는 사람 많아.. 다른 지역에 살아도 껀수 있으면 연락해 불러 올리는거 일도 아님.. 진짜 잘 살펴봐..아들 힘들까 싶어 연락 안하는거 이해하는거랑 며느리가 안하는거랑 다른거다.. 남편 될 사람이 내편들어 줄꺼란 기대 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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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러나 저러나 다 귀한 자식들이고 부모님들 성향도 다 다를건데 남자 쪽이 울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어?? 조건 딸리면 울지도 못하나... 그리고 예비 신랑 말도 틀린건 없는게 나오는 눈물을 어케 막아... 쓰니 입장도 이해는 가. 계속 들으니까 스트레스 받고 하나뿐인 결혼식 걱정되겠지. 근데 예비 시어머니가 딱히 과한 말을 했다고 느껴지지 않거든...? 걍 슬퍼서 오열할거 같다는데 그게 뭐 이해못할 말도 아니고 공격적인 말도 아닌데 왜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모르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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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지 아들한테 서운해서 어쩌니 하면서 얘기하는갓도 아니고 예비며느리한테 스트레스받을정도로 여러번 얘기하는건 다른의도가 있는걸로 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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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눈치 빠르고 예민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살아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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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ㅋㅋㅋㅋ모 그런걸로 스트레스안받는 편이지만 둔한 곰보다는 나은 인생같당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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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이고 그럼 이건 대한민국 수많은 남편들이 더 고민해야할 문제야
대다수 여자쪽이 학력 돈 더 딸리는 결혼하는데도
신부쪽 부모님이 대놓고 내딸시집가는거 서운하다 어쩌구하면서 사위한테 표현하고
실제 식장에서도 많이들 우는데
이걸 가지고 뭔 의도가 있니 뮈니 안해 남자들은
진짜 내로남불 심하네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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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결혼하면 남자보다 여자쪽이 아무래도 좀 더 고생함. 맞벌이 당연한 시대에 더더욱 여자가 꿀릴 이유가 없음.
눈에 넣어도 안아플 아까운 내딸
결혼하면 집안살림에(반반한다 쳐도)임신에 육아에 .. 친정에서 서운하다 얘기하고 우시는거 그거 하나 이해 못하는 남자랑은 애초에 결혼 안하는게 맞지 ㅋㅋㅋㅋㅋ아니 글고 그런 쫌팽이가 있긴 함ㅠ??그런 사람 안만나봐서 모르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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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결혼하면 맞벌이가 당연한 시대니 남자쪽도 여전히 고생하고
집알일 당연히 나눠서 반반 정도 나눠서 하는거니 남자쪽도 고생하고
아내 임신하면 외벌에 임신한 아내 케어에 출산후에도 웬만하면 한동안은 외벌이에 출산한 아내 케어에 아기 육아에 힘들어지고 가장으로서 무게감이나 책임감이 엄청 나게 늘고 힘들어지는거니 남자쪽도 힘든데
시댁에서 서운하다 얘기하시고 우시는거 그거하나 이해못하는 여자랑 결혼은 애초에 안하는게 맞 지ㅋㅋㅋㅋ
아 근데 성별 바뀌면 남자들은 쪼잔하게 그걸로 트집안잡고 하는데 여기서보니 여자들은 쪼잔하게 트집잡고 하는게 많네? 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쫌팽들이구나 대다수가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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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7에게
혹시 익인이 남자야?? 그럼 그냥 지나갈게 ^^~~ 살면서 주변포함 난 정말 저런 생각 가진 남자 본적두 없구 …꼭 사랑하는 여자 생기길 바랄게 ~~ 사랑하면 생각이 바뀔꼬야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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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에게
맞아 남자들은 그런 생각 안가져
그래서 여자들이 이런생각 가지고 있는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열심히 내로남불 잘하고 살아
그리고 문맥 파악좀 하고
남자들은 이런경우로 태글 건다라고 한적 1도 없고 그래서 여자들이 이런걸로 태클거는게 내로남불이라는건데
문해력이 어떻게 되는거야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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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7에게
본인생각 나열했잖앙 ㅎㅎㅎ 그거 말한건뎅 ㅎ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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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에게
응 익인이는 신부쪽 부모님이 운다고 쪼잔하게 구는 남자라고 문해력 딸리게 이해한거 다 보여 ㅋㅋㅋㅋㅋㅋ
제발 문해력 좀 키우자 ㅋㅋㅋㅋㅋ
다시 설명해주자면 남자들은 신부쪽 부모님이 대놓고 자기한테 서운하다는 식으로 말하고 많이 울거라고 하고 실제로 많이 울어도 그걸로 결혼식을 망쳤다느니 쌔하다느니
미리 사전에 신부한테 너희집이 더 안해오는 결혼이니 부모님 울지말라고 전하라느리 그런 쪼잔한 남자들은 없어
근데 여기서 보니 반대경우면 여자들은 쪼잔한 쫌팽이들이었네?
그래서 내로남불이라 한거야 ㅋㅋㅋㅋㅋ
익인이 왤케 쫌팽이야 ㅜㅜ ㅋㅋㅋㄲ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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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7에게
몬말이야 ㅠㅠㅠ.. ㅋㅋㅋㅋ
‘익인이는 신부쪽 부모님이 운다고 쪼잔하게 구는 남자라고 문해력 딸리게 이해한거 다 보여 ’ 이말 이해가 안가 !!!!ㅋㅋㅋㅋ
글구 나 진짜 너가 나열한거 보구 저런 생각 가진 남자 실제로 본적 없다 한거야 !! 내말 믿엉 ㅎㅎ
너의 논리대로 내가 쫌팽이라면 그래 나 쫌팽이할겡~~ ㅎㅎ 그치만 실제로 나한테 쫌팽이라고 하는남자 앞으로도 만날일 없구 과거에도 현재에도 만난적 없엉 !! 그래서 갱차나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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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식장에서 엉엉울면 아이고 슬프신가보다 하겠지만 자꾸 예고한다잖아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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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보통 그걸 신부쪽 부모님들은 많이들 그래
근데 그거가지고 문제삼는건 거의 보기 힘들지
내로남불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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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무래도 여자 집안은 딸을 보내는 입장이고
남자집안은 새사람 맞이하는 입장이니까?
우리야 그렇게 생각 안 해도 부모님들은 그렇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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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차피 보이지도않음 그런걸로 안망쳐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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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결혼때 울 엄마는 씩씩하게 참는디 시엄마가 오열해서 주례선생님께서 왜 이집은 시엄마가 우냐고 약간 농담조로 꼽주셔서 약간 속시원했음 ㅎ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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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진짜 넷사세빼고 나였음 결혼 안 함 쓰니가 저 말 하나로 이런 글 쓰진 않았을거라 생각해. 결혼하면 효자된다는 거 맞말같거든 결혼은 쓰니 몫이지만 고생길이 보이는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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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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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유부녀인데 안만나고 연락 안한다가 끝이 아님 ....... 엄청 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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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유부 아닌데도 우리 친가가.. 엄마 기준 시부모랑 시집식구들 인성이 쓰레기였어서.. 겪어본게 있기에 정말 쎄해 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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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 아직 품안의 자식이네 몇살인진 몰라도 서로 각자 가정가지기엔 독립심이 둘다 덜생긴 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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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시어머니 벌써부터 조짐이 안좋네… 남편도 제재 못하고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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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리고 결혼전이야 자기가 밥해주기도 힘들고 아들도 일해야 되니깐 타지역 살고 연락 자주 안해도 아들이니깐 이해하는거지, 니 결혼식에서 나 운다! 하고 여러번 통보하는 아들뺏기는 엄마가 며느리라는 메신저가 생기는데… 그런 연락 안하는 상황이 계속 지속될까…? 다 쓰니한테 연락해서 말하지… 진짜 시어머니 별로다ㅠ 일단 혼주석은 내리자ㅠ 왜 지 아들 재수없으라고 오열을 하려고 그래 미친 아줌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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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상상만으로 짜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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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벌써부터 짜증난다.. 아니 당신이 왜 우는데요ㅜ 아들 어디 팔려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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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근데 하나만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할듯 울것같다 <- 이게 “내 아들이 결혼이라니ㅠ 아이고 다컷다ㅠㅠ 근데 또 시원섭섭하네~” 이런 감정이엇던건지, “너가 감히 우리아들이랑? 내가 괘씸해서라도 결혼식장에서 울거야” 이런 감정이었던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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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전자는 우리 양가 부모님들도 자주 썼던 말이라...... 실제로 결혼식장에서도 좀 우셨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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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큰아들이 아직 결혼 못했는데
우리가 먼저 가는게 못마땅하신것도 있고
그냥 아들이 딸리는 결혼 해서 기죽을까봐 그러시는거 같기도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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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결혼전에 저런말을하고 그걸 그냥 쉽게 받아넘기는 예랑이도 그렇고 좀 안좋기는해..
다른 지역산다고 명절이랑 생신때만 만날거라 생각하면 안돼... 너네가 바쁘니까 우리가 갈께 이러고 오심 어쩔꺼야
아들 뺏기는게 분한거 같은데 저러면 맨날 전화올수도 있음. 우리 아들 밥 굶기지마라, 사먹지말고 직접해서 먹여라
둘이와서 밥 한끼 같이 먹자 등등.. 결혼하고 효자되는 경우도 은근 많아.. 우리는 같은 지역사는데 어머니가 거의 맨날 남편한테 전화하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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