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커뮤에서 유명했던 신부가 결혼식날 너무 울어서 시어머니가 뭐라고 했다는 글 있잖아 그게 남일 같지가 않아 나는 내가 울거같아서 그러는게 아니고 예비 시어머니가 미리 예고했었거든 막내 아들인데 제일 먼저 결혼해서 오열할꺼같다고... 진짜 울어도 우리엄마가 울어야 할 판인데 결혼 준비하면서 한푼도 안보태주고 공짜로 아들 결혼시키고 명품백 받으실땐 좋아하시더니 학력도 조건도 연봉도 내가 더 좋은데 진짜 결혼식날 시어머니 오열해서 오해받고 내 결혼식 망칠까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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