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말도 안했는데 갑자기 명품 얘기꺼내면서 자기고향 친구들은 샤넬에 구찌 등등 이런거 입고다닌다는데 자기는 엄마가 미우미우나 준명품 브랜드만 사줘서 속상하다 국장 9분위떠서 돈 못받는게 너무 속상하다(이건 그럴수있다고 치는데 뭔가 느껴지는게 진짜 등록금비 못내서 속상한게 아닌듯한 말투임) 이번에 자기 부모님이 비싼차를 사준다고했는데 자기가 원하는 차가 아니라서 속상하다(내가보기엔 둘다 비싼차임) 저 위에 말고 여러가지?가 있는데 들을때마다 나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거든? 근데 내가 반응을 해줬으면 하는 듯한 말투이길래 속상하겠다.. 나중에 더 좋은거 사면되지라고 말해줬거든 그럼 꼭 ㅇㅇ이 너는 어떻게 생각해? 너도 나처럼 ~해 이런식으로 말해.. 혹시 주변에 이런 친구있는 익들 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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