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방살고 친구는 지방 사람이긴한데 서울에서 대학다녀 원래는 2월달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걔가 못 온대서 약속 취소됐어 글고 이번 설에 고향 내려와서 금방 다시 올라갈 거라서 못 본다고 했거든 그래서 난 진짜 설만 보내고 바로 서울 가는 줄 알았는데 오늘 갔다는거야 설 지난지가 언젠데 반년만에 보는건데 밥 먹을 시간도 없나? 난 젤 속상한게 설에 잠깐 있다 간댔으면서 지금까지 본가에 있어놓고 연락 안한게 넘 서운하고 약간 짜증도 난다 .. 내가 속 좁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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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신동엽딸 서울대 합격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