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도 없어서 처음 보는 사람이랑도 금방 말 틀 수 있고
사람들과 얘기하는 것도 나름 좋아하긴 하는데 (주목 받는 것도 좋아하고 발표나 이런 것도 좋아하지만 )
먼저 나서서 찾는 편은 아니기도 하고, 엄청 관리하거나 그러진 않음.
나름 울타리에 있는 사람은 소중히 여기긴 하지만.. 관계우선은 아닌 타입?
그래서 밖에서는 다들 되게 외향적이고 활발한 이미지로 보지만 나 스스로는 좀 혼자 하는 것도 편하게 느끼고(같이 있는 게 불편하거나 싫다는 의미는 아님)
혼밥 혼영 혼행 등 ... 그냥 혼자서 해도 아무렇지 않고.. 별 신경을 안 씀. 이게 편할 때도 있구.
힘들 때는 집순이됐다가 또 흥타면 나가다가 이러는 편이라 인싸쪽은 아님.
내가 좋아하는 주목은 그냥 일상적인 주목이 아니라 발표나 어떤 직업적인 혹은 업무적인 영역 등에 대한 주목이기 때문에... 약간 다른 쪽?
일상적인 주목은 별로 원하지도 않고... 크게 관심도 없고..,
두루두루 아는 사람은 적당히 있고 남들 말 들어보면 소심하진 않은 거 같은데 스스로는 또 그런 면도 있다고 느낌
티를 안 낼뿐이지.. 떨려도 그 떨림을 조금 즐기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할 뿐 속으로는 미친듯이 떨고 있을 때도 있고
중요한 순간 긴장할 때도 따져보면 떨림 49: 설렘 51 〈- 이런 식으로 많이 살아옴. 겁 49:호기심 51라서 무섭지만 도전하는 경향도 있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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