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거 매운거 신거 기름진거 잘 못먹음 다 정도를 넘어서면 배탈남 누구나 그렇겠지만 기준이 낮음 식사속도 발걸음 다 느림 남들 눈치보면서 허겁지겁 먹으면 체하고 먹다가 남들 일어설 때 일어서면 배고프다... 얼마나 느리냐면 고딩때 급식실 거의 바로 들어가도 종 칠 때까지 먹음 키는 큰데 걷는 거 느려서 남들 보폭 맞추려고 거의 뛰어다님ㅋ.. 성격은 내성+내향+우울증 환자 근데 돈은 벌어야하니 어느정도 밝은척함 그러다보면 힘빠져서 더 우울해짐,,, 또 많은데 갑자기 쓰려니까 없다 어찌저찌 살아가려고 발버둥치는데 왜살지 싶어... 노력할수록 더 우울하고 힘들고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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