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때부터 누워 지내는 걸 좋아했는데 본인 딴에는 운좋게(?) 계단에서 구른 거임 그 이후에 30대까지 몸이 안 움직인다고 하면서 전신마비처럼 살았대 그동안 엄마랑 언니가 계속 간병호함 그리고 엄마가 죽었을 때도 안 갔대 그 후 언니의 딸이 이모가 밤마다 걷는 것 같다 해서 언니가 딸 말을 듣고 새벽에 몰래 지켜보니 ㄹㅇ 걸어다닌 거임 알고보니 처음엔 귀찮아서 시작했고 시간 지나선 말할 수 없었대
| 이 글은 3년 전 (2023/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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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때부터 누워 지내는 걸 좋아했는데 본인 딴에는 운좋게(?) 계단에서 구른 거임 그 이후에 30대까지 몸이 안 움직인다고 하면서 전신마비처럼 살았대 그동안 엄마랑 언니가 계속 간병호함 그리고 엄마가 죽었을 때도 안 갔대 그 후 언니의 딸이 이모가 밤마다 걷는 것 같다 해서 언니가 딸 말을 듣고 새벽에 몰래 지켜보니 ㄹㅇ 걸어다닌 거임 알고보니 처음엔 귀찮아서 시작했고 시간 지나선 말할 수 없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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