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예민해지기 시작했는데 좋아하는 곱창은 이제 꿈도 못꾸고 웬만한 고기랑 생선은 잡내나 비린내 엄청 느껴지고 특히 커피냄새는 맡기만 해도 코아파서 카페에 있는것도 고역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