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엎드려서 상체 살짝 세우고 있는데 가슴골 부근 간지러워서 충전기 선인줄 알고 빼려고 손 넣었다가.. 0.1초만에 아 싶어서 집어 던졌는데 돈벌레였어 너무 놀래서 실제로 울었곸ㅋㅋㅋ 혈육이 잡고 달래줬다 하 그 감촉..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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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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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엎드려서 상체 살짝 세우고 있는데 가슴골 부근 간지러워서 충전기 선인줄 알고 빼려고 손 넣었다가.. 0.1초만에 아 싶어서 집어 던졌는데 돈벌레였어 너무 놀래서 실제로 울었곸ㅋㅋㅋ 혈육이 잡고 달래줬다 하 그 감촉..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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