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누군가를 싫어해본적은 손에 꼽을 정도로 사람 쉽게 안 싫어하는데 (애초에 좋고 싫음의 폭이 크지 않음) 그리고 웬만하면 화도 잘 안나는데 내 동생만 보면 그렇게 싫고 그렇게 화가 나더라.. 그래도 가족이니까,, 또 맨날 싫은 짓'만' 하는건 아니니까,, 또 나는 원래 싫은 기억도 잘 잊어먹으니까 마음이 금방금방 풀리는데도 싫어하는 이유가 거의 매일같이 갱신될 정도로 상식 밖의 말과 행동을 많이 하고 그냥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결정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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