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노는 중인데 친구들은 다 바빠서 못만나고 주변 산책이랑 카페투어도 이젠 지겹고... 가족은 거리가 너무 멀어서 만나러 못가고 아직 취직은 하고싶지 않아... 뭘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