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0154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7
이 글은 3년 전 (2023/2/01) 게시물이에요
하루라도 젊을때 다녀오라고 

아무생각 없었는데 고민된다
대표 사진
익인1
영어 잘해? 영어 못하면 난감해…. 워홀도 워홀 나름인게 가면 서비스직밖에 못하는데 말이 안되면 걍 몸 쓰는 농장일밖에 못함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감하겠네... 조언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난 유학중인데 차라리 여행을 가는게 낫지 영어도 못하는데 워홀을 왜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한국식당에서 말도 잘 통하는 외국인이 주문받고 서빙한다고 생각하면 될듯? 밑댓말처럼 일자리도 못구하고 초기 정착비용만 걍 날리고 돌아오는애들도 수두룩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관심 없으면 굳이.. 좋아서 가도 힘들엉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초기비용만 날리고 한달만에 돌아가는 사람 수두룩 함..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후기같은거 많이 찾아봐야겠네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라에서 지원할때 ㄱ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찾아봐야겠다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안가서 후회할것같으면 무조건 가고 아니어도 생각 더 해봐.... 좋은 경험이긴 한데 무조건 추천! 이럴만한진 모르겟고 나 지금 안갔는데 가볼걸 후회중임ㅎ 주변에 간친구들 꽤많은데 난 휴학없이 스트레이트로 달려서.. 좀 후회돼 워홀도 가보고 할걸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갔다온 친구가 없어가지구 반대네ㅎㅎ 고마워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가족이 집 보증금 내야하는데 빌려줄 수 있냐고하면 그럴거야?
13:36 l 조회 2
사회생활 하면서 만나본 사람 중에 "얜 진짜 배려심이라고는 1도 없는 애구나..." 라고 느꼈던 사람 이야기....
13:36 l 조회 2
이거 진짜 명언이다
13:35 l 조회 17
05년생 주식 차트1
13:35 l 조회 25
탈색하니깜 머리숱 많아보이고 안 떡져서 좋음
13:35 l 조회 3
친구가 너무 같이 다니기 쪽팔려.. ㅠㅠㅠ2
13:34 l 조회 16
누브라 어떤게 편해?
13:34 l 조회 10
친구 선물 이제 줄게 없는데 어카냐....
13:34 l 조회 4
그제 추매만 안했어도 오르든 말든 뇁뒀을텐데
13:34 l 조회 9
안정형 여자가 좋다라정형 여자가 좋다라
13:34 l 조회 11
157/50인데 날씬하다는 말 개마니듣는데
13:34 l 조회 7
난 우리나라 주식 오르는 거 좋은데1
13:34 l 조회 18
노후준비 안되어계신 부모님이 더 많나? 5
13:33 l 조회 13
남미새들은 학원이 있는 거야?
13:33 l 조회 10
어려보인다는 것에 왜 자부심을 갖는지 모르겠음ㅋㅋㅋ나이를 먹으면 성숙해야지2
13:33 l 조회 14
상대평가에서 c 뜰 수 있니2
13:33 l 조회 10
자기 브랜드 만들거나 프리랜서하고 싶은데 우선 직장은 다니는 사람들 있어?
13:33 l 조회 4
와 오전에 회사일 바빠서 주식 살았다
13:32 l 조회 17
하닉 197에 20주 샀다..12
13:32 l 조회 86
천연위고비 힘들면 올리브유 알약이나 올리브유 + 레몬즙해서 먹어보셈
13:32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