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내가 알바해보니까 트레이 갖다주는 손님 진짜 극소수고 자리청소할 때 보면 먹기도 다 흘리면서 먹고 그릇에 쓰레기랑 담배곽 버리고 감 ㅎ 손톱 깎고 여기저기 흩뿌려놓은 손님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