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04057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우리 엄마만 이래? 일기를 썼는데 너무 힘들어
20
3년 전
l
조회
655
인스티즈앱
이 글은 3년 전 (2023/2/03) 게시물이에요
상담은 국민취업지원 심리 상담 받은거 이야기 하는거야 나 너무 깊게 생각하는 걸까 상처를 너무 쉽게 받은 걸까 4년 자취하다가 2년째 엄마랑 살다보니깐 저 말투에 미쳐버리겠어
6
연관글
울엄마 너무 냉정하다
1
익인1
분가하면 해결된다 취직해서 자취하자
3년 전
익인1
어머니도 자꾸 익이 눈에 보이니까 얘기가 나오는거같아 정확히 내가 그랬거든 우리 엄마도 나한테 심한말 모진말 많이 했는데 자취하고나서 사이좋아졌어
3년 전
글쓴이
사실 4년동안 자취하다가 우울증와서 다시 본가 간거거든 ,, 다시 자취하면 또 우울증 도질까봐 선뜻 분가하자는 생각이 안들더라
그래서 본가 왔는데 마음 좀 회복되니깐 다른 방향으로 힘드네 취직하면 끝날 문제인데 못하고 있으니깐 내가 쓰레기 같고 그렇네
3년 전
익인2
부모님이라고 상처 덜받는거 아니고 더받더라 분가해서 산 뒤에는 조금 숨통이 트일거야
3년 전
글쓴이
4년 분가 했다가 우울증 와서 다시 자취하기 무섭고 그래 .. 엄마랑 같이 사는 동안 내가 엄마를 바꿀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돌아오는건 스트레스 뿐이였네 .. 취업만 하면 다 풀릴텐데 해결방안을 알고 있는데 한 발짝도 못 다가가니깐 내가 너무 한심해
3년 전
익인3
멀리 떨어져야해 가까운 사이인 엄마가 그런말하니 더 상처받지 답없음 엄마도 나이드시니 저런 화법 더 고치기 힘들거고 길게 얘기해봤자 기대하고 다시 상처받을걸 그냥 저 말에 깊게 생각하지마 뭘 고치려고 하지말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 걍 왜저래?성격이상해 또저러네 라던지 뭐 내가 잘못했다느니 자책하고 파고들지말고 걍 취업준비나 열심히해 신경쓰지말고 왜저럴까 깊게 생각해봤자 답없어
3년 전
글쓴이
맞어 익처럼 쿨하고 싶다 제 3자한테는 상처받는 일 거의 없는데 유독 엄마라서 그런가 더 크게 받네 조언 와닿는다 고마워 힘들 때마다 읽으러 올께
3년 전
익인3
나는 엄마랑 미친듯이 싸우다가 점점 포기하고 안고쳐진다는걸 알았어 그전에는 내가 잘못했나?하는 자책들을 정말 많이했거든 근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여기 댓글들도 그렇고 쓰니는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 상태고 말을 심하게 한건 부모님이잖아 이걸 생각하고 쓰니정신건강 생각하면 차라리 자책보단 부모님이 이상하다고 남탓아닌 남탓하는걸 추천할게 대신 취업준비라던지 노력은 해야하는거고 사랑하는 부모님이지만 그런 부모님도 어떤부분에서는 미성숙한 면이 있다고 인정하는거지 자책해봤자 정신병만 걸리고 준비는커녕 무기력해지지않아? 쓰니정신건강 생각해서 쓰니라도 자신을 칭찬하고 응원해줘
3년 전
글쓴이
웅 읽고 너무 도움이 되서
긴장 풀리면서 잠이 오내
생각하기 편해졌어
고마워 익 꼭 꼭 실천해볼께
3년 전
익인5
ㄹㅇ 상처 받는 말투야 아다르고 어다른데 국취제 하는 거 보면 쓰니도 노력하고 있단 소리잖아 근데 저렇게 맥 끊기는 말투로 꼬옥 충고질을 해야하냐고
25살이면 갓대학 졸업하거나 이제 사회생활 차차 적응할 나이인데 뭘 더 바라는겨… 너무하다
3년 전
글쓴이
주변에 후배던 동기던 전부 좋은 곳에 취업해서 자신감 없는건 맞아 ,. 무의식적으로 비교하게 되고 그치만 나도 내 길을 걸을려고 항상 노력해오면 저런 몇마디에 무너지는 내가 너무 힘들고 힘들다 .. 위로 고미워
3년 전
익인6
계속 상처받고 힘든데도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쓰니모습에 눈물날것같아 너무 마음아파..
3년 전
글쓴이
엄마도 내가 진짜 싫어서 하는 말은 아닐테니깐 ,, 정말 엄마 입장 충분히 이해가는데 .. 내뱉는 말만 신경써주면 좋겠어 ..
3년 전
익인7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도 상처받는 사람 생각 못하는것도 맞는거같아. 나도 내 동생보면서 이쁘게 말해주고 싶어도 막 틱틱대면서 말하게 되고 또 엄마가 나한테 그렇게 말하는건 싫고.. 친구한테 말하니까 사람은 사랑으로 키우는거란 말 듣고 나도 지적하는거 많이 고치긴했는데ㅜㅜ 어머니랑 더 터놓고 말할순 없으려나
3년 전
글쓴이
나도 초반에는 엄마가 우리 사랑하는거 알고 걱정되는 마음에 한 말인거 알고 말투 고쳤으면 한다고 반복해서 말했어
저래도 돌아오는 반응은 자기는 변하는거 싫다고 맘에 안들면 내 집이니깐 집나가라는 둥 이였어
울 엄마가 좀 애기 같은 면이 있어서 평소에는 내가 막 장난치고 서로 귀여워하거든 근데 저런 말할 때는 떼쓰는 것처럼 말해서 진지하지도 않고 그냥 ,, 돌겠어 ,,, 2년째 이러니깐 ,,
3년 전
익인8
25살 절대 늦는 나이 아니야. 나도 대학을 늦게 가서 실감 못 했는데 26살에 취업한 내 친구도 회사에서 제일 어렸다고 했어..
그리고 사랑하기 어렵게 한다는 말 진짜 공감..ㅜ 나는 처음 자취하면서 많이 좋아졌지만 문득 상처받았던 말들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욕나오고 그래.. 자립도 하고 시간도 지나야되나봐. 그리고 상담 받고 있다니까 오지랖부리는 건데.. 헷갈릴거야 자취할 때가 나았나? 어떻게 했어야됐지 라는 생각 들더라도 자책으로 몰고 가진 말았으면 해. 답이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 그때그때 최선을 다한 너를 믿어!
3년 전
글쓴이
고마워 자책하지 않을께 그저 무너지지 않는 내가 되고 싶다 이 댓글도 힘들 때마다 꼬옥 볼께 다들 얼굴은 모르지만 하나 둘씩 댓글 써주는거 너무 고맙다 ,, 좋은 하루 보내 모두
3년 전
익인9
나 본가에서 이때까지 안 나간 26익인데 부모님 두 분한테 주말마다 들어ㅋㅋㅋㅋㅋ.. 중고등학교때는 더 많이 들었는데(본문이랑 쓰니 댓글에 적어놓은 말씀들..) 그땐 진짜 쓰니같은 마음이었다ㅠㅠ 맨날 울었어ㅠㅠㅠ요즘엔 또 시작이군.. 하는 거지 뭐ㅎㅎ멘탈이 단단해진 건가..?ㅋㅋㅋㅋㅋ그냥 내가 너무 감정적인 사람인가 싶어. 어쩌면 저 말씀들이 나를 더 무언가를 하게 하려는 말씀일 수도 있는데 나는 상처를 받으니까 그냥 성향차이.. 라고 생각해
하.. 나도 오늘 무지막지한 얘기들을 간만에 들어가지고 화나고 억울하고 눈물 났어. 진짜 쓰니처럼 우리 엄마아빠만 이런 거 같고 참...ㅠㅠㅠㅠ
근데 우린 아직 젊어..! 내가 쓰니보다 늙긴 했지만.. 그래도 젊어!!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해봐야할 일도 많다구!! 그리고 저번애 인티에서 본 건데 인생은 장기전이야ㅎㅎ 늦게 취업하는 게 더 좋은 곳에 취직하기 위함일 수도 있다고 했어!! 우리한테는 진짜 남이 모르는 가능성이 너무너무 많으니까 우리 조금만 힘내자ㅜㅜ 쓰니는 진짜진짜 멋진 사람이 될 거야😎
3년 전
익인10
너무 힘들겠다 쓰니
3년 전
익인11
너 나랑 상황이 똑같네
난자취하는데도 저래 한번씩 본가 내려가면 별의 별소리를 다들어 나보고 생각없이 산대 본인들 돈 다 갉아먹으면서 부모 돈 우습게 여긴대 한번도 그런 적 없는데.... 생각은 너무 많아서 탈이고 돈달라는 소리 딱 한번 학원비 한번 내달라고 말했는데 부모 돈 우습게 안적 절대 없는데 돈이 없어서 치과치료를 몇달째 미루고 있어도 돈 달라고 한 적은없는데ㅋㅋㅋㅋ
세상에서 제일 큰 적이 부모더라 나는 혼자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부모님이 너무 무서워서 뭘 못하겠어
집에서 전화오면 무섭다 이제ㅋㅋㅋㅋㅋ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ai가 아닌 대리모 사진들...ㄷㄷ.JPG
이슈 · 7명 보는 중
강에다가 스펀지를 누가 대량으로 버려서 난리가 남
이슈 · 4명 보는 중
1995년에 실종된 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오빠
이슈 · 5명 보는 중
입사 40일차 직원이 임신 사실 숨기고 출산휴가 쓴다네요
이슈 · 29명 보는 중
AD
원룸의 레전드 공간활용
이슈 · 1명 보는 중
뭔가 요상한 청주동물원 늑대 이름
이슈 · 6명 보는 중
AD
개인 카페 화장실에서 똥 싸면 민폐인가요?
이슈 · 1명 보는 중
이런 곰상 어때? 잘생기지 않음?
일상 · 4명 보는 중
AD
정부 들이박고 대통령 발목잡는게 취미인 추미애
이슈
AD
옷 골라주면 복받음.. 너무 속옷 같아?
일상 · 1명 보는 중
하이브, 앨범 '밀어내기' 사실이었다… 민희진 법원 판결문에 명시
이슈 · 2명 보는 중
청주 빽다방 쉴드 치다 정체 들킨 빽다방 점주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산후조리원 2주에 1300만원 쓴 더들리..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요즘 바이럴 광고 개공감이다
이슈 · 4명 보는 중
양상국이 방송에서 일부러 故 박지선 이야기를 하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남궁민이 아들을 낳아도 이정도로는 안 닮았을 것 같은 남돌 멤버.gif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근데 진짜 이런 에겐녀룩이 진심 예쁨..?
310
일상
l
근데 진짜 솔직하게 번호 따이는건 이뻐야만
248
일상
l
정보/소식
[속보] 김건희 2심 재판부 판사 서울 고법에서 숨진 채 발견
69
야구
l
일본 야구 배트 맞은 심판분 사실상 식물인간 판정이래..
72
롯데
l
왘 진짜 꺽꺽 웃음
51
이성 사랑방
l
너네 이런 남자 만날수 있어??????
43
삼성
l
할일하자
35
한화
l
이제까지 뜬 기사 정리 (후속기사 좋아요 많이 눌러줘!+ 계속 추가중)
32
주식
l
이번 불장으로 자산격차 엄청나겠네
23
T1
l
혹시 우리카드 소장용 아직 못받은 사람 있어?
18
SSG
l
오늘부터 선발들 6,7이닝 던진대
17
KIA
l
준수 T 맞는듯
15
BL웹툰/웹소설
l
소설
리디 카트 담아놓은거에서 골라줄베리
14
혜택달글
l
에이블리 같이 할 사람! 계속 달기 ㄱㄱ
18
LG
l
아니 근데 원영이 부상은 왜케 심해…
15
흉관 잘 아는 간호익 있니 ..
17:37
l
조회 1
잘생기고 똑똑햐
17:37
l
조회 2
그거 어플이름뭐지
1
17:37
l
조회 3
앞머리 없는 단발
17:36
l
조회 2
담배달래서 민증보여달랫더니 사장님이랑 아는사이래
1
17:36
l
조회 8
근데 계약직도 면접 보는 거 숨겨야 하지??
17:36
l
조회 5
주식으로 오늘 200 벌얶당
17:36
l
조회 9
나 하닉다니다가 퇴사해서 전문직 됐는데
2
17:36
l
조회 11
Tortoise 이거 영어 발음 어케 하는거임????
1
17:35
l
조회 10
내가 커피랑 안맞는 줄 알았는데 그냥 안 졸린거였음
17:35
l
조회 5
유산균 때문인가 살 잘빠진다
17:35
l
조회 7
하진짜개바쁘다
17:35
l
조회 7
연봉 3500이면 세후 보통 얼마 받아?
3
17:34
l
조회 13
영화 F1에서 남주가 카드던지기, 공 던지기 하는이유 뭐야?
17:34
l
조회 8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할머니한테 개 맡기면 안되는 이유
9
다솜 중성화 드립
8
신랑이 데려온 강아지가 낯을 가려요.jpg
8
우울증을 없애는 가장 한국적인 방법
21
버스에서 한 초등학생이 내 바짓가랑이를 잡음
8
18키로차이몀 이목구비도 변해!?? 웡래?
2
17:34
l
조회 7
자소서 6문항 800자씩
17:34
l
조회 6
누구는 주식으로 억대 자산 찍었다 하는데ㅠ
2
17:34
l
조회 52
여름에 태어났지만 여름 젤 싫어 ㅠㅠ
1
17:34
l
조회 10
써지컬 반지 낀채로 샤워하거나 세수해도 상관없나??
3
17:33
l
조회 18
공부 자체를 못하겠어
3
17:33
l
조회 25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36
1
너네도 야동보냐 20후 들아❣️🤣
30
2
하닉 35주 매입 드갔다
6
3
매니저님이 내 카톡프사보고 그만두면 안된다 이럼
4
4
하이닉스가 24년도엔 지금보단 많이 가기쉬운회사였어..?
4
5
익들이라면 애기한테 양보할 수 있어?
22
6
나 오늘 하닉 1주 삼ㅋㅋ
11
7
한 친구랑 너무 오래 베프가 되면 생기는 일
3
8
카카오는 걍 갑이 없는듯
3
9
누구는 주식으로 억대 자산 찍었다 하는데ㅠ
2
10
인티하면서 느끼건데 주식으로
3
11
보리차 티백 우리는거 차갑게는 못해?
6
12
나 기자인데 지금으로부터 n년 전에 하닉 삼전 주식 사라고 한 부장님 아빠라고 부름
13
공부 자체를 못하겠어
1
14
다이소 입큰 파우더!!!!!!!! 뭐가 좋은거야????
7
15
하닉 6주..
1
16
마라뿌린치킨팝 이거 맛있다
1
17
여름에 태어났지만 여름 젤 싫어 ㅠㅠ
18
써지컬 반지 낀채로 샤워하거나 세수해도 상관없나??
2
19
회사에 대화 나눌수있는 사람 있는게 너무 좋다...
1
20
와 나 배달 뚜벅이 잡혔는데
1
현재 감다살이라는 남돌 쇼츠 편집..JPG🥹
6
2
어제자 재조명 됐다는 신해철 죽음의 이유…jpg
2
3
드디어 하트시그널 감성 난다는 이번 시즌 커플
4
4
음식 플레이팅 미감이 좋은 남연예인남.jpg
3
5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
44
6
어린이날 에버랜드 근황
1
7
외국인들에겐 좀 생소하다는 피자......jpg
8
어린이날 나체로 대전 도심 활보한 20대 체포
9
"재미 없어서" 광주 여고생 흉기살해 20대, 무인세탁소서 증거인멸
6
10
마포구 몬가 커여운 도로명 주소
1
11
태국이 개발도상국인데 출산율이 0명대인 이유
12
목동에 들어온다는 자이 네이밍..JPG
50
13
김선태 BBQ 치킨 1000마리 증정 후일담 감동실화
14
요즘 호황이라는 업종
15
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16
댓글 난리난 서인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7
유가상승에 힘들어하는 유럽 트럭운전수
18
선의를 베풀었는데 민폐가 되어버린 상황
1
슴이 엑소 활동 확대 고려중이래
10
2
아 광주 여고생 묻지마 살인사건 인스타 댓글들 진짜 개역겹다
2
3
나 지금 어그로 처리 16개 됨
19
4
경주,부산,서울 미피 수집했다 40
10
5
정보/소식
포켓몬 잉어킹 축제에 나타난 의문의 잉어킹
1
6
핱시5 보는애들없음......?
4
7
근데 요즘도 한국이 케이팝으로 먹고산다고 생각하는 애들 있나
11
8
대축 팬들이 가는거 뭔가 이것도 맞지 저것도 맞지됨
1
9
아니근데 됌< 이건 너무 못생기지 않았어?
9
10
레드레드 근데 궁뎅이가리는건 그린그린아님?
6
11
살목지 국가생태탐방로 된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12
12
주르륵님 열일 미쳤다🥹
1
13
나는 원희같은 사람이 진짜 부러운거 같음
1
14
샤이니 컴백하는 건가?
1
15
잇츠미 일간 31위나 올랐네…?
2
16
같은 옷 입어도 예쁜 사람이 있고 좀 야해보이는 사람 있잖아
19
17
진짜 호신용품..사야하나싶음 이유 나 7to7인데 주간일때 아침 5시반에 나와서 통근버스타야하는..
1
18
3분기에 슴티알 없는거맞지?
5
19
@주르륵 제발 내꺼도 해달라고2년전꺼
20
디지털 성범죄물 신속차단+단순 삭제지원을 넘어 유통,범죄수익,소비를 원천적으로 금지
1
보인다 보여.. 초대박 터질 드라마의 기운이 보인다
22
2
대군부인 프랑스 칸 갔나보넹
7
3
변우석
변우석 일자 어깨 치인다
11
4
허수아비 첨부터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5
5
유미의세포들3
얘 가짜뺑인데...?
2
6
대군부인
완성커플 예쁜 짤 주웠어
2
7
유미의세포들3
티빙에 프사 업뎃됐음
11
8
구교환도 뜨고 나서 잘안된게 거의 없네
25
9
ena 폼 좋은데 닥터 섬보이도 잘됐으면 좋겠다ㅠ
10
대군부인
이안대군 모쏠인거 풀려서 속이 다 시원
26
11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 안아올리는거봐
17
12
대군부인, 윰세 보고 느낀 거
16
13
로코는 진짜 감독역량 큰거같다
5
14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유죄 발언 뭐야...
12
15
근데 박지훈은 눈얘기 진짜 지겹도록 들었을거 같음
3
16
유미의세포들3
덩치 이게 맞는거임...?
4
17
대군부인
아 내일 선공개 볼말
3
18
모자무싸
모자무싸 재밌어?
6
19
김재원 은중과 상연에서 잘생겼다고 생각했는데
3
20
박지훈 "언제나 사랑받을 순 없어…순간마다 최선”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