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는데 요양병원은 또 엄청 비싸서 엄마랑 삼촌이랑 돈 모아서 겨우 내고 중환자실에 있어서 간병인 무조건 써야되는데 간병비는 비급여에 면회는 달에 두 번밖에 안 돼서 상태 보지도 못함 원래 있던 요양원이랑 병원이랑 요양병원에서 하루 종일 전화와서 일나가는 시간 빼고 잠자는 시간 줄여가면서까지 통화하고 필요한 거 있으면 직접 사다가 바쳐야되고 오죽하면 엄마가 나한테 할아버지 언제 돌아가시나 기다리고 있다고 울면서 말하는데 살아있는 사람을 우리가 먼저 포기할 수도 없고... ㅋㅋㅋㅋㅋ 진짜 옛말에 집에 아픈 사람 하나 있으면 집 망한다는 말 틀린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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