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0457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KIA LCK LG 이성 사랑방 테일즈런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3년 전 (2023/2/03) 게시물이에요
집에서 치매인 할머니 모시고 있음 내가 밖에 있으면 계속 전화해…전화 안받고 무시하다가 계속 오니까 처음엔 설명을 드렸어 근데도 계속 집 들어오라고 뭐라하니까 나도 화딱지 나서 할머니한테 화냈거든 근데 그걸 하필 남친이 들은거야ㅠ놀라서 누구냐고 묻길래 자초지종 설명했더니 힘들었겠다 이런 얘기 하나도 안하고 할머니도 그러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닌데 너무 뭐라하지말라는거야 내가 뭐 욕을 한 것도 아니고 그동안 참다참다 터진건데 치매환자 모셔본 적도 없는 사람이 저러니까 너무 빡이 치더라ㅠ그래서 같이 사는 건 나고 힘든 것도 난데 왜 오빠가 뭐라 그러냐고 짜증내고 싸우다가 집옴 ㅠ 내가 예민했던 것도 맞는데 나 힘든 건 딱 자르고 훈계하듯이 너가 잘하라고 얘기하니까 너무 화났어…내가 먼저 사과해야 돼?그냥 너도 힘들었겠다 한 마디 해주는 게 그렇게 어렵나
대표 사진
익인1
쓰니 아무잘못없는거 맞는데 원래 그런상황이 보통 상대방이 보면 그래도 어른한테 그러는건 너무했다.. 이런 사람 많음 ㅠ 지 입장 안돼봐서 그럼 각잡고 몇시간동안 나 너무 힘들어 이렇게 토로하는거 아닌이상 이런이런 상황이야.. 라고 단편적으로만 말하면 보통 그렇더라..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데 삼성 주주 배당금을 늘려라 어쩌고는
14:26 l 조회 1
개똥댓 달아서 글 망치는 게 더 빡치는 이유가
14:26 l 조회 1
생리 맨날 월요일에 시작해서 눈치보임
14:26 l 조회 1
생각보다 자살 많은거같음
14:26 l 조회 5
ㅋㅋㅋㅋㅋㅋㅋㅋ
14:26 l 조회 3
술 진짜ㅠㅠ 얼마전에 소주2병 혼자 먹고 토하고 그랬는데 또 땡김
14:26 l 조회 3
돌려 말하면 못 알아듣는 애들 진짜 미친다
14:25 l 조회 5
신이 있다고 생각해?
14:25 l 조회 4
혹시 연구행정직 있어???
14:25 l 조회 7
항우울제 항불안제 먹으면 원래 축축 쳐져??
14:25 l 조회 3
토익 925인데 한번 더 보기 진짜 귀찮다
14:25 l 조회 3
사랑연기는 경험을 해봐야 잘된다는거 동의해?1
14:25 l 조회 6
나 오늘 고속버스 타는데 차 막힐라나
14:25 l 조회 4
혼자 할거없나 심심한데2
14:24 l 조회 6
아 당근에 누가
14:24 l 조회 3
성격 좋고 착해보이는 애들중에도 학폭한 애들 많다2
14:24 l 조회 14
올해는 그냥 혼자 살다가
14:24 l 조회 7
근데 ㄹㅇ 월급만으로는 잘 살기 쉽지 않다는 게 생각할수록 빡침1
14:24 l 조회 10
아 난 재촉하는 새끼들이 왜이렇게 싫지 2
14:24 l 조회 9
어린이날 뭐해?4
14:23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