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혼할수있는 성향이 아니여
그건 내 부모도 앎
정신병도 앓았었음
지금은 괜찮아
그것도 부모가 앎
모아둔 돈 쥐꼬리만해
부모가 알고 도와줄수있는 형편도 아닌데
근데 솔직히 결혼하려고 '시도' 해볼수는 있는거잖아
근데 그것도 부모가 앎
부모가 나 결혼하라고하면 화내는거 아니까 결혼 안한다고하면
괜히 삐친티내고 틱틱대고 그래서
내가 참다참다 폐륜적인 말도 다 쏟아냈거든 여기다가는 못 적을정도로 심한말?
근데도 부모가 나한테 그런 폐륜적인 언사를 들어도
끝끝내 시집타령이야 ㅋㅋㅋㅋ
진짜 정신이 어떻게 된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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