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이력서 연락 온 곳 있냐, 면접 본 곳 있냐 그러시는데 일주일에 한번 안부전화 올 때 마다 저 말 하셔서 솔직히 부담스러웠어 나 퇴사하고 취준 시작한지 1개월도 안 되었는데 저 말 들을 때 마다 마음이 조급해지고 예민해져서 부모님한테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그만 묻고 기다려주면 안 되겠냐고 했거든? 내가 예민한걸까..
| 이 글은 3년 전 (2023/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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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이력서 연락 온 곳 있냐, 면접 본 곳 있냐 그러시는데 일주일에 한번 안부전화 올 때 마다 저 말 하셔서 솔직히 부담스러웠어 나 퇴사하고 취준 시작한지 1개월도 안 되었는데 저 말 들을 때 마다 마음이 조급해지고 예민해져서 부모님한테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그만 묻고 기다려주면 안 되겠냐고 했거든? 내가 예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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