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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
이 글은 3년 전 (2023/2/03)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이력서 연락 온 곳 있냐, 면접 본 곳 있냐 그러시는데 일주일에 한번 안부전화 올 때 마다 저 말 하셔서 솔직히 부담스러웠어 

나 퇴사하고 취준 시작한지 1개월도 안 되었는데 저 말 들을 때 마다 마음이 조급해지고 예민해져서 부모님한테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그만 묻고 기다려주면 안 되겠냐고 했거든? 

내가 예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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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취준할때 밥 잘챙겨먹나? 도 짜증났던 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 ㄱㅊㄱㅊ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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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 취업준비가 여러모로 사람 예민하게 만드는 것 같아ㅠㅠ
뭔가 날 걱정해주는 건 알겠지만 그게 독으로 작용하는 느낌이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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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걱정해주는 마음마저 짜증나지ㅠㅠ 근데 한편으론 걱정을 순수한 호의로 못생각하는 내 모습에 슬프고 짜증나고ㅜㅜ 취준의 늪이다,, 맛난거 먹고 산책이라도 하면서 리프레쉬 하고 힘내는게 답이다!!! 화이팅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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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원해줘서 고마워☺️☺️
진짜 우울할 때 기분전환 할 수 있는 취미라도 만들어야 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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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일주일에 한번씩 그렇게 연락오면 당연히 부담스럽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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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취준때문에 타지에서 사니까 근황 궁금해하고 걱정하시는 걸 느끼지만 다음 얘기가 은근슬쩍 취업으로 이어지니까 부담스럽더라구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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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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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ㅠ 이력서 쓰고 있다고 말하면 무조건 취업얘기로 빠지니까
그렇다고 다른 거 하고 있다고 둘러대기도 애매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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