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방 사는데 한 20살 초반까지는 사고 싶은 거 다 사고 우리 집에 돈이 넘쳐나는 줄 알았거든.... 그래서 대학 졸업하면 부모님이 뭐라두 해주시겠지~ 이러고 4년 대충 다녔단 말이지 근데 졸업하고 현실에 나가보니까 부모님이 여태까지 본인들 안 쓰고 나한테 몰빵한 거였고... 나보다 잘사는 사람 천지고.... 그냥 남들이랑 똑같이 작은 회사라도 들어가서 돈 벌고 아껴야하는 위치인 걸 최근에 깨달음... 너무 늦게 깨달아서 시작점도 느려지고 해둔 건 없고 미치겠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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