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집이 그렇게 잘 살지는 않아서 용돈 안받고 학기중에도 과외알바하고 머리도 똑똑하지 않은편인데 높은 대학와서 학점 잘받으려고 시험기간 아니어도 평소에 도서관 가고 친구들이랑 밥먹고 노는거는 방학때만…아니면 시험 끝나고 놀아… 근데 내가 썸탈때는 괜찮은데 항상 사귀거나 사귀기 직전까지 가면 서서히 정리돼… 이유가 내가 시간이 별로 없고 항상 바빠서 상대방이 얘는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생각한대… 그리고 사귄후에도 내가 바빠서 항상 전남친들이 서운해했어… 그냥 내인생에서는 연애를 포기해야하나 할때마다 그냥 조금 서럽고 상처받아… 나도 열심히 살고 싶지 않은데 나도 친구들이랑 놀고 편하게 살고싶은데 괜히 내 분수에 맞지 않는 인생 사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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