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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44
이 글은 3년 전 (2023/2/03)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나 같거든.. 댓글보고 정신차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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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자각하고 있으면 오냐오냐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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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 그런애들은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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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는거같아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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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누가 해주길 항상 기다리는고...? 내가 좀 그랬어ㅠㅠㅠㅠㅋㅋㅋㅋㅋ 알바하면서 많이 고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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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를들어 어떤거?? 감이 잘 안온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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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 뭐... 친구들이랑 고기 먹으러 가면 수저 세팅 같은거나 반찬 안 내오는거? 이게 의도한게 아니라 난 항상 멍때리고 있었음 부모님이 이런거 호다닥 하시는 스타일이라... 다 해주셨거든 나도 내가 다 받으면서 산 줄 몰랐는데 친구들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나 보더라고 어느날 장난으로 수저라도 좀 놔라~ 해서 알게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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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맞아 이거ㅋㅋ 은근 댕빡침 여기서 더 못배우고 자존심만 쳐부리는 친구 있는데 ㅇㅇ야 수저 좀 놔줘 이러면 응 이따가~ 하고 절대 지가 안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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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가 혼내야 할 때 안혼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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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는 아는데 특징은 어떤게 있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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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그잡채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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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완전 오냐오냐였다가 요즘 괜찮아졌는데 걍 어딜가든 막내였음 엄빠도 하고싶은거 다해 이런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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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동생있었던적없어서 챙김받는거만 알았었음.. 알바하고 일하고 이러다보니까 남들 챙겨주게되고 철들고 이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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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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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일단 내 동생은 어디 전화하는 거 못 함 동사무소 가서 뭐 떼와야 하는 거 있음 다 나한테 시키고 엄마도 너가 해줘~ 이런 느낌이야 나도 오냐오냐지만 내 동생은 오냐오냐 그자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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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리고 나도 밤 새고 학교에 시험보러 운전해서 가고 그랬는데 동생은 밤 새면 운전 못 한다고 너가 태워다 주라고 하고 나도 밤 샜는데,,? 이런 느낌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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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2 이거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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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리고 절대 심부름 안 시킴 왜냐면 해본 적이 많이 없어서 못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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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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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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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기분파 그거
사회생활해도 못고쳐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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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ㅇㅇ 못 고치더라 나랑 같이 일하는 사람 30대인데도 못 고치는 거 보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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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어떤 순간에 평이 갈릴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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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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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익인 말 맞는듯 나도 오냐오냐 자랐다 생각하는데 지적받는 거 잘 못 견디고 .. 기분이 태도될 때 많아서 반성중이야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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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이거 완전 내 남동생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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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자기 맘대도 다 될줄앎..는 내가..왜냐면 엄마가 내가 해달라는대로 다해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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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그게 아니라는걸 외국나와서 알게됨 ㅜㅜ 세상엔 내맘대로 안되는 일이 너무 많아ㅜㅜ 힘들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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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자기 말만 맞음 남이 틀린거에 대해 정정해줘도 우김 .. 사실 그게 나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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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자기 잘못 인정할 줄 모른다, 분위기에 맞춘 행동 할 줄 모른다 정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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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배려가 부족하고 뭐든 제일 좋은건 내가 갖는게 당연하다는 마인드...? 치킨 다리 두개 다 자기가 먹고 뭐가 문제인 줄 모르는 그런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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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세상에는 자기 뜻대로 안되는 일이 있다는거를 인정을 잘 못하는거
회복탄력성 낮음.. 비교적 쉽게 그만두고 상처받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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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나야.. 근데 왜 오냐오냐 키웠는데 쉽게 상처받을까? 나도 내가 이해가 안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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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뜻대로 안되는걸 경험안해봤으니까- 실패든 성공이든 경험이 쌓이면서 철드는거라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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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챙겨주는걸 못함? 예를들어 식당가도 수저놓고 물따라놓는거 절대안함, 친구들이랑 어디 놀러가거나 학교 엠티가도 설거지 등 다들 일할때 혼자 안하고 멍때리는데 인식을 못하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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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이건 아닌데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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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한번도 안해본거 해본적 없다고 일단 빼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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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주변정리 안되있음(부모님이 다해줘서) 감정관리 못하고 찡찡거리거나 떼씀(부모님이 받아줘서 다른 애들도 다 받사줄주알아) 돈을 막 쓰고 안모으는 경향이 있음(부모님이 사줄테니까)
기본베이스로 이렇게 본인하나 제대로 못 챙기는 사람인데 어떻게 남을 챙겨 어디 놀러가면 가만히 있음 고깃집 가면 가만히 있음 남이 해줄줄 알고
안해주면 삐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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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겁나 이기적임
남들이 진심으로 조언하는 거 무조건 쓴소리로 받아들이고 기분 나쁜 티 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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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경제관념 제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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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쓴소리로 받아들이는거 맞는거같애 경제관념은 아니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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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자기중심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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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오냐오냐 자란애들 가장 큰 특징은 세상에 억울해하고 지만 제일 상처받음ㅋㅋ 자기한테 자기 가족들이 오냐오냐 해준거 왜 세상은 안 해주지?? 내가 잘못했나?? 이러는데… 걍 가족은 가족이고 남은 남이어서 안해주는 거임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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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진짜 내 주변에 오냐오냐들 밭인데 진짜 답답해죽을거 같음. 개선이 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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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은행 못가고 음식 못하고 세탁기 못하고 다 못하는거? 하려는 생각도 배울 생각도 별로 없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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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무살때부터 타지생활해서 다행이 이건아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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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징징거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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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집안일 할 줄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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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자기가 잘못한 건 없고 다 남이 잘못한 것/지적못버팀/징징/쉽게 그만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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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제일 정확한거같다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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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쓰니가 알고 있다는건 쓰니는 오냐오냐 아닌 것 같아 누구나 부족한 부분은 있는거니까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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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냐오냐 성향은 다분히 갖춘거같아서 노력해보려구!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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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자기중심적이고, 자기는 선이고 남들는 다 악이야. 자기가 인생에 주인공이라 생각하고, 누구든 자기 심기를 건드리면 안됨. 자기가 원하는대로 다 이뤄져야하고,, 자기가 인생의 주인공이다보니 제일 가엾고 안타까운 사람임. 약간 이런마인드가 깔린 태도나 행동이 다 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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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내뜻대로 상대방이 안하거나 기대치에 못미치는거에 엄청엄청 예민함....그래서 난 연애할때 이거때문에 감정소모 엄청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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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연애할때 그래서 힘든거같아.. 익이니는 어떻게 극복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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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끝없는 마인드컨트롤?.. 난 극복못했음 20년 넘게 이렇게 살고 형성된 성향을 티를 안낼려고 노력할순있어도 가분이 상하는건 어쩔수없저라ㅠㅠㅠㅠ 아빠같은 애인을 만나는수밖에 ㅎㅎ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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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찡찡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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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찡찡 ㅇㄱㄹㅇ 진짜 개지침 티만 안 낼 뿐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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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거 완전 난데 솔직히 지금 댓보고도 상처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이십대 초반의 나는 정말 내 기분이 이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거고 그 와중에 주변 사람들 기분이 어떤지 별로 생각하지 않음.. 한마디로 이기적 그자체.. 말 시작할때마다 내가~ 나는~ 계속 붙이고 내 얘기가 주가 되어야 함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게 몸에 습관처럼 남아있지 않아서 정말 고치기 어려웠어ㅜ 내 행동 하나하나 더 검열하고 그래서 사회생활하면서 기 쭉쭉 빨림.. ㅋㅋㅋㅋㅋ 이와중에도 찡찡대고 있네... 암튼 화이팅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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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일단 어려워보이는거 해보지 않고 남한테 떠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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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지적하면 어떻게든 이기려고 함
사소한 거 하나하나에 예민함
호의가 당연한 줄 암
어려운 일을 쉽게 포기하고 할 시도조차 안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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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내가 원하는대로 일이 안 풀리면 기분 팍 상하고 그거 티를 팍팍 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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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프로젝트 이런 큰 일에서 그러면 ㄱㅊ은데 점심메뉴 선정같은 사소한 일에서도 그러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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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위에도 여러 익인들이 써놨지만
1. 본인이 가까워도 수저, 물컵 절대 안 챙김. ㄹㅇ 못 배운 얘들은 자존심 부리느라 끝까지 안 함ㅋㅋ...
2. 무조건 본인들이 쇼파 쪽 앉음
3. 남들 호의는 당연함, 본인 호의는 생색 겁나 내고 기브앤테이크 졸라 받아내려고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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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기브앤테이크 좋지. 좋은데 남들이 준건 잊어버리고 본인이 준 것만 기억해서 문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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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눈치 볼 일이 없어서 눈치가 없거나 볼 필요를 못 느껴 연장선으로 센스 없는 경우도 종종 있어 그리고 받는 거에 익숙해서 감사한 줄 모르거나 감사 표현 잘 안하는 경우도 봤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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