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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9
이 글은 3년 전 (2023/2/03) 게시물이에요
걱정된다.. 눈치도없고 온실속화초로자라서 사람대하는거 잘못해서 손절당해왔는데 

교육은 해준다는데.. 잘할 수 있을지 관건이다.. 

나 전에 웨딩홀 예도 전날에 연락받고갔다가 두시간만에 짤렸어서..겁남.. 

근데 내가 할수있는 시간으로 구하려는게 없었기도했고 모순인게 내가 해보고싶었던 알바였다..?  

막상 그쪽은 얼굴예쁘고 피지컬좋은사람들몰려있잖아아..나는 예쁘지도않고 키도작은데.. 

암튼 시작날 까지 기다리는중인데..  

민폐끼칠까봐 걱정이다..
대표 사진
익인1
마냥 포기한 게 아니라 걱정하고 있으니까 가면 또 잘할 거야 이번 기회를 계기로 변화한다 생각하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 붙임성 없어서 경직된 미소로 가만히 서서 삐그덕거리기만 함.. 다른 알바들은 목소리 크고 웃으면서 손님한테 먼저 다가가서 잘 접대하던데ㅠㅠ
그래서 매니저?같은 사람이 나 보면서 쟤는 일을 못한다는 뉘앙스로 말했었어 오래된 일이라 잘 기억 안나네 ㅋㅋㅋㅋ
그래도 그 때 한 번 고난 겪고나니까 각성해서 이후로는 알바 할 때나 회사 일 할 때 잘 웃고 인사도 크게크게 잘하게 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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