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몇가지 행동이 헷갈린다고 물어봤다는데 나는 배려 그 자체였거든..? 기억나는 몇가지를 적자면 1. 같은 알바를 해서 아는 사이인데 내가 퇴근이 더 빨랐어 근데 퇴근전에 비가 왔고, 상대에게 물어봤더니 우산 없대서 나 퇴근하는 길에 사다줬어 2. 노티드 도넛 얘기하다가 상대가 먹고싶다했는데 그 후에 시간 좀 지나고 내가 노티드 갈 일이 있어서 내거 사면서 두개를 사다줬고 혹시 몰라서 포크를 세개 챙겨서 같이 줬어 떨굴수도있잖아..? 3. 회식했던 날이 있는데 술 잘 못마신다해서 나 편의점에 초코우유 사러 갔다가 숙취해소제 사다줬어 기억나는건 이것뿐인데 이게 어장이냐는 질문을 할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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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