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작정하고 슬픈 영상, 정말 객관적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의 영상을 보면 나도 정말 슬퍼
근데 일상생활에서는 친구가 뭐 예를들어 코로나에 걸렸다 이러면 그 친구가 걱정돼서가 아니라 이렇게 걱정해주면 얘가 좋아하겠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선 몸 괜찮냐고 물어봐
어릴 때부터 그랬어 진짜 공감을 해서가 아니라 이렇게 하면 그 친구가 좋아하고 나한테도 좋은거니까 행동을 하는 일이 많았어
뭐 진짜 큰 병이면 걱정 되겠지만… 저정도는…
초딩 때도 뭐 피구 하다가 여자애가 울고 애들이 우루루 쫓아가서 괜찮아?ㅠㅠ 이러면 우루루 몰려가서 꼴값떠네… 하고 난 그냥 외곽에 혼자 서있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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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