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친구의 친구여서 한 번 인사했는데 엄청 밝더라구 그랬는데 내가 그때당시에 공부하고 면접 준비때문에 정신없어서 그 친구가 놀자는거를 다 거절했었어 그리고 인사는 꾸준히 하고! 난 딱히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오랜만에 만났는데 내 뒷담화 까고 다니더라… 내 친구랑 같이… 저번에 내 앞에서 “아 왜저래 짜증나” 이러길래 내가 ”너 뭐라고 했어?“ 라고 하니까 도망가더라고. 그 뒤로부터 뒤에서 지들끼리 속닥거리면서 뒷담화까… 저 언니는 왜 우리랑 안놀아? 왜 우리 배척해? 짜증나 우리 싫어하나봐. 이러면서 어후… 원래 내 친구도 어렸을때 파 나누고 애들끼리 왕따시켰다고 말만 들었는데 내 앞에선 안그랬었거든. 어른 되서까지 이럴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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