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중에 한분이 꼭 청첩장받으면서 축의금이 비싸니 아깝니 이러면서 식사 턱 낼때도 꼽주던사람 있었거든? 그분은 늘 결혼식장 안가고 5만원하고 답례품 동료들한테 받아와달라했고 답례품이 이게5만원에 상응하니마니 입 엄청대고 본인은 비혼주의라 축의금내는게 자긴 젤아깝다까지ㅋㅋ 그러다 결정사에 부모님 등 떠밀려 나갔는데 이상형이라도 만났는지 6개월만에 결혼한다고ㅋㅋ 본인도 여태 본인이 한말이나 행실때메 후달리는지 태세전환하는거 댕웃기네^^ 응 우리들도 안가고 5만원하고 답례만 받아와달라해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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