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이 좀 먼데(왕복40분) 항상 파마할때마다 머리 말고 집에 왔다가 또 다시 가.. 좀 창피함 근데 그러지 말라 해봤더니 가서 몇시간동안 가만히 할일도 없고 그럼 좀 가까이있는 미용실 가라니까 엄마 단골이여서 먼 곳이 좋다는데ㅠㅠㅠ 파마 말고 보자기 머리 쓰고 돌아다니는거 좀 싫은데 그냥 가만 있는게 최선일까?
| 이 글은 3년 전 (2023/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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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이 좀 먼데(왕복40분) 항상 파마할때마다 머리 말고 집에 왔다가 또 다시 가.. 좀 창피함 근데 그러지 말라 해봤더니 가서 몇시간동안 가만히 할일도 없고 그럼 좀 가까이있는 미용실 가라니까 엄마 단골이여서 먼 곳이 좋다는데ㅠㅠㅠ 파마 말고 보자기 머리 쓰고 돌아다니는거 좀 싫은데 그냥 가만 있는게 최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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