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프랜차이즈 알바야
30대여자사장(사업처음해봄,어리바리)
주방이모(경력많음)/나(알바경력많음)/20살알바
이렇게 3명이서 첫1달을 바쁘게보냈어, 원래 첫오픈한달은 엄청~~~바쁘니까 한겨울에 등에 땀날정도로 일했어
2월들어서니까 오픈빨이 줄어들어서 사장이 20살짜리 여자애를 잘랐어,당일통보로.
주방이모랑 나는 직원이 한명 줄어드니까 일이 더힘들어질꺼 아니야?
그래서 이모도 나도 일이 더 힘들어질껀데 최저시급은 아니지않냐.
(+법대로 한다고 30분휴게시간 무급적용인데 그마저도 한번도 못쉬고 일함)
시급을 올리던, 있으나 마나한 휴게시간을 돈으로 처주던 해달라 요구했거든
나랑 이모는 사장이 첫사업하는거니까 발주나 매장관리나 대타도 엄청 많이 신경써줬거든?
근데 사장이 최저시급 받기로 해놓고 왜 이제와서 딴소리하냐고함ㅋㅋㅋ
열심히 대타해주고 더 도와줬더니 이런식으로 나와서 현타엄청와
너희들이 봤을땐 내가 이상황에서 시급올려달라 한게 MZ처럼 돈뽑아 먹으려는 심보같아?
비난말고 나도 생각정리 하면서 차분하게 생각해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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