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중 1때 일인데 내가 그 당시에 새 지역으로 전학 갔는데 친구도 없었고 성격도 조용했단말이야.. 거기서 친해진 친구가 딱 1명 있었는데 걔랑 같이 다니면서 어디 갈때마다 내가 돈내라하고 자기한테 돈 주라하면서 가스라이팅 하면서 돈 뜯어가고 언제언제까진 얼마 가져와~ 이러고 거의 중1 때 어린 나이에 뜯긴 돈만 30은 됐을 거임 근데 그 당시 난 걔 아니면 같이 다닐 친구가 없어서 말도 못하고 참다가 중2 올라가서 친해진 친구한테 이거 비밀로 하라고 털어놨더니 걔가 미쳤냐고 이걸 왜 말도 안 하고 너 혼자 참았냐며 학생부 선생님한테 말해줘서 울 엄마 알게되고 걔네 엄마 학교 찾아와서 우리엄마 앞에서 무릎꿇고 그 돈 다시 돌려줌..... 중1 그 1년은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음..... 웃긴게 고1 때 페메와서 사과하더라 그땐 미안했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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