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1,2분씩 늦는 정도였는데 월급에 지장없다는 거 알고(10분당 시급으로 주는데 출근시간은 시스템에 걍 고정되어 있어서 변동x) 이제 10분 지각해도 느긋하게 들어옴.... 아니 손님 없어도 잡다한 정리나 재고 채우기 설거지 이런 건 해야하잖아? 근데 다른 알바생들 다 일하고 있어도 손님 없다고 쏙 빠져서 폰 보고... 손님 들어와서 포스 앞에서 대기하고 있을 때도 나와있는 알바생들 많다고 지는 끝꺼지 안 나오고 폰하고 있음ㅠ 주문 어려운 거 들어오면 은근슬쩍 미뤄두거나 대놓고 이거 언니가 해주라😚 이런 식으로 떠넘기는 것도 킹받음ㅋㅋㅋ 근데 또 성격이 핵인싸라 같이 일하는 알바생들한테 언니언니오빠오빠하면서 잘 치대는데 다들 좋다고 받아주니까 나만 꽁기한가 싶어서 혼자 꼰대된 기분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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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