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터질라하던 일인데 1박2일보다가 방금 웃고 봤는데도 구충제약 먹는데 별거아닌걸로 원래 목소리 큰 아빠한테 동생이 목소리 너무 크다고 별거아닌데라고 하다가 아빠랑 남동생이랑 터졌고 아빠랑 계속 감정 쌓이고 있던 엄마 나 동생 셋이라 올게 온듯... 칼만 안들었지 몸싸움다했고 욕하고 아빠가 자기만 나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방금 나갔어 나 원래 이런 상황이면 울법도 한데 마음 먹고 있어서 그런가 솔직히 아무렇지도 않네....
| 이 글은 3년 전 (2023/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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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터질라하던 일인데 1박2일보다가 방금 웃고 봤는데도 구충제약 먹는데 별거아닌걸로 원래 목소리 큰 아빠한테 동생이 목소리 너무 크다고 별거아닌데라고 하다가 아빠랑 남동생이랑 터졌고 아빠랑 계속 감정 쌓이고 있던 엄마 나 동생 셋이라 올게 온듯... 칼만 안들었지 몸싸움다했고 욕하고 아빠가 자기만 나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방금 나갔어 나 원래 이런 상황이면 울법도 한데 마음 먹고 있어서 그런가 솔직히 아무렇지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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