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빠 암진단 받고 아파하셨을때 철없이 3년사귄 남친이랑 헤어져서 힘들다고 학교도 잘안가고 거의 집에만 있어서 아빠가 나 데리고 국내여행 같이 가주셨어 그 뒤로 괜찮아져서 아빠 돌아가시기 전까지 시간 많이 보냈지만 그때 생각하면 너무 후회돼 그깟 헤어진게 뭐라고 그 소중한 시간을 그렇게 낭비하고 아픈 아빠를 속상하게 만들었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3/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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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빠 암진단 받고 아파하셨을때 철없이 3년사귄 남친이랑 헤어져서 힘들다고 학교도 잘안가고 거의 집에만 있어서 아빠가 나 데리고 국내여행 같이 가주셨어 그 뒤로 괜찮아져서 아빠 돌아가시기 전까지 시간 많이 보냈지만 그때 생각하면 너무 후회돼 그깟 헤어진게 뭐라고 그 소중한 시간을 그렇게 낭비하고 아픈 아빠를 속상하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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