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멋졌음 행사장이 근데 거기 어떤 할머니가 지나가시면서 미안해요 비루한 늙은이가 지나가서 여길 지나야 갈 수 있어서요 이러니까 ㄹㅇ 양복입고 정장입은 잘 생긴 직원들이 비루하시다뇨 전혀 아니세요 오히려 지나가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이랬는데 ㄹㅇ 눈물이 조금 돌았음 ㅠㅠㅠㅠㅠㅠ무슨 드라마인가 싶었음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3/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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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멋졌음 행사장이 근데 거기 어떤 할머니가 지나가시면서 미안해요 비루한 늙은이가 지나가서 여길 지나야 갈 수 있어서요 이러니까 ㄹㅇ 양복입고 정장입은 잘 생긴 직원들이 비루하시다뇨 전혀 아니세요 오히려 지나가주셔서 저희가 감사합니다 이랬는데 ㄹㅇ 눈물이 조금 돌았음 ㅠㅠㅠㅠㅠㅠ무슨 드라마인가 싶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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