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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3/2/05)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일찍 결혼하고 애도 일찍 낳은 편임
나도 몇년뒤 결혼했고 지금까지 아이는 안낳고 있는데 계속 아이 낳으라고 꼬심
아이 키우는 행복을 모르는게 안타깝대. 노산이면 아이한테 안좋다고 이럼서 만날때마다 아기타령
근데 아기 안낳는거 사실 이 친구떄문임.
나도 결혼하면 아이 낳고 키우는게 당연하다고만 생각했지. 그런데 친구가 먼저 임신하고 출산하고 육아하는걸 옆에서 보니까 이게 보통일이 아니구나하고 깨달았어.

친구는 이제  두명 엄마인데 눈가에는 다크써클있고 항상 피곤해보임.
아이가 귀엽고 친구가 부러웠으면 진작 낳았읉텐데 오히려 나는 아이 없어서 다행이다 이런생각 밖에 안들음.
솔직히 내가 먼저 결혼했다면 아무생각없이 남들처럼 아이 낳았을거 같아.
남편도 나처럼 주위에 아기 있는 부부보니까 아기 키울 엄두가 안난다고해.
친구한테 너 보니까 아이 못낳겠다 이말 하면 절교당할까봐 그냥 꾹 참고만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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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외로워서 그런가봐ㅠㅠ 한편으론 안쓰럽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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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빨리 ㅇㅇ(친구아이이름) 친구 만들어 주세요~ 막 이래 애 앞에서, 결혼한 친구가 우리 둘밖에 없기도 하고..육아 같이 하고 싶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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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언제 한번 각잡고 얘기해 그런 얘기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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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단호하게 거절하면서 난 아이 키울 엄두가 안 나서 못 낳겠다고 하고 그래도 계속 같은 소리하면 본문대로 말해... 싫다는데도 계속 그러는 친구랑은 더이상 못 만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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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문대로 말했다가는 아무리 순화해서 말해도 친구한테 엄청 상처가 될거 같아서 그냥 내가 참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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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게 쉽게 결정할 일 아니라고 진지하게 얘기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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