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당한 가스라이팅 피하려고 20살부터 나와 살았는데, 나와 살면서도 매번 연락으로 뭐라한다? 3년째 엄마랑 안보고 살고 있는데.... 요즘 내가 일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카톡프사를 직장인 현타짤 해놓았거든. 그거보더니 너가 얼마나 싫음 상사가 너한테 일을 다주냐면서 이상한 소리를 계속하길래 확김에 새벽에 집 불질러버리기전에 연락하지말라 했거든. 매번 연락할 때마다 이런식이다. 딸이 성폭행을 당해도 죄송하다고 먼저 사과하는 거지 마인드가진 엄마를 엄마라 칭하기도 이젠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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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