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설명해주거나 대답해줄때 말 어순이나 발음이 자주 꼬임 너무 급해서 그럼가 그럴 때 마다 머쓱해..ㅎ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말하고 싶은데 상대가 빨리빨리 해결해줘요 하는 뉘앙스를 풍기면 다시 맘이 급해짐..ㅎ쿠ㅜㅜ
| 이 글은 3년 전 (2023/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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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설명해주거나 대답해줄때 말 어순이나 발음이 자주 꼬임 너무 급해서 그럼가 그럴 때 마다 머쓱해..ㅎ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말하고 싶은데 상대가 빨리빨리 해결해줘요 하는 뉘앙스를 풍기면 다시 맘이 급해짐..ㅎ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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