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이름 알려주시면서 외상 되냐고 그러시길래 난 안된다고 했거든..근데 손님이 진지한 표정으로 그러지말라고 또 외상 요구하시길래 안될꺼같다말하고 가시더라..근데 사장님이 전화 오시더니 별일 없냐고 하셔서 난 전에 있었던 일 말했거든...나중에 그 손님 데리고 오시더니 사장님이 외상해달라는 그분 맞냐고 하시길래 난 맞다라고 했더니만 다짜고짜 손님이 언제 그랬냐... 칼 들고 올까라면서 겁 주더라 다행이 사장님이 막아주셨는데 신경쓰지말라고 하시더니 손님 가시자마자 놀래가지고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어... 참고로 그 손님 돈 있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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