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3개월 9개월 끊어서 서류씀 수습땜에 3개월로 먼저 한거 ㅇㅇ 인턴 2번 하고 찐 사회생활은 이번이 처음 입사 1달: 사수가 일 안하고 간 거 땜에 몸갈림 약 6달치 자료 입력 안해놓음 근데 행사 낌ㅋㅋㅋㅋㅋ 행사 전담당자 사수ㅇㅇ 준비 1도 안함 그래서 얼레벌레 행사하고 욕만 다 먹음 입사 2달: 주변 분들이 살살 달램 일 도와주려고 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재계약 입사 3달: 사수가 과태료 나오는 건 묻어놓고 튐, 처리하는 데 아무도 안도와줌, 법 감액 다 혼자 찾아보고ㅜ난리났었음 보고도 하고 불려가고 난리도 아니였음 그런데도 사수한테는 연락 안하더라?ㅋㅋㅋ 기찼음 결국 스트레스랑 과로로 쓰러져서 응급실 감 ㅋㅋㅋㅋ 현재 입사 4달: 겨우 수습, 일하면서 슬슬 감 찾아보려는데 사무랑 다른 업무 추가로 던저줌(필드가 큰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여기저기 일 섞인거 던짐 받음) 그러면서 하는 말 사수는 안했는데 너는 똑바른 것 같아서 준다(?) 와중에 옆자리에서 맨날 카페글보고 카톡하면서 오전 오후 전화하러 1시간씩은 사라지는 직원 보니 현타 오짐........ 부모님한테 살짝 말해볼까 하는데.... 그래도 난 자소서 한줄이 아쉬운 사람이라서... 계약이 가을까지라 좀만 버틸까 또 쓰러지면 어쩌지 싶어서 글써본다...ㅋㅋㅋ 수전증이 뭔지 모르고 자랐는데 요즘은 손이 안떨리면 이상하고 젓가락질도 겨우하는듯 그리고 처음으로 구청 정신상담 프로그램에 전화상담도 해봄... 엥간하면 가을까지 버틸건데 곧 나가야하는 상황이 속답답해서 걍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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