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점심시간 외출한 사이에 자기가 다 쓴 종이뭉치들 내 책상 위에 버리고 갔다 ㅋㅋㅋㅋㅋㅋㅋ
첨에 보고 얼타서 있다가 서류에 이름 적힌 거랑 필체보고 가서 이거 뭐냐고 물어봤더니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아, 그거 버려야될 거라서 책상에 올려놨어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너무 화나서 파쇄기 바로 저기에 있는데요 이랬더니 자기가 그걸 일일이 어떻게 버리냐는뎈ㅋㅋㅋㅋㅋㅋ
뭐지....?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3/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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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점심시간 외출한 사이에 자기가 다 쓴 종이뭉치들 내 책상 위에 버리고 갔다 ㅋㅋㅋㅋㅋㅋㅋ 첨에 보고 얼타서 있다가 서류에 이름 적힌 거랑 필체보고 가서 이거 뭐냐고 물어봤더니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아, 그거 버려야될 거라서 책상에 올려놨어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너무 화나서 파쇄기 바로 저기에 있는데요 이랬더니 자기가 그걸 일일이 어떻게 버리냐는뎈ㅋㅋㅋㅋㅋㅋ 뭐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