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버스에 한자리 밖에 없어서 앉았는데 거기가 여중생인지 여고생인지 옆자리였어 난 걍 창문밖보려고 옆으로 고개 돌린건데 자기 다리 왜 쳐다보냐는 식으로 날 째려보더라고..진짜 짜증나더라 교복 치마는 지가 줄여놓고 왜 날 이상하게 보지..
자기만족으로 입는다 예뻐서 입는다 다 좋아 이해해 근데 자기가 입어놓고 주변 남자들 성범죄자 취급하는 건 너무 한거 아냐?나는 볼 생각 1도 없었다고 무슨 블라인드도 아니고 내 시야 제한시키는 것도 짜증나고
그 뒤로 여자 옆자리 않앉음 아예 아줌마나 할머니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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