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익인데 내가 느끼는 걸로는 TV나 드라마,웹툰에서 맨날 남주는 연상 여주는 연하로 해서 "어리고 예쁜 여자 좋아해야지?? 부럽지 않아??" 이런식으로 생각을 강요하는것 같고 나는 30살 가까이 살면서 성숙한 연상인 누나한테 의지도 하고,힘들땐 위로도 받고 이런게 제일 좋은데...(난 그냥 오빠 좋아하는 여자들의 성별 바뀐 버전? 이라고 보면 되) 그냥 오빠 소리 듣는거 좋아해야한다는 듯이 연상 연하 커플에 대해 악담 퍼붙고(여자 나이가 많으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구시대적인 여성관을 가진 사람들한테 막말 많이 들음) 어리고 예쁜 여자면 돈 퍼주고 싶어해야 한다는 걸 세상이 강요한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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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