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껏 연애를 제대로 해본적이 손에 꼽아서 몇번 없는거같음... 한 3번 4번?
그런데 오는 여자들, 가는여자들, 내가 먼저 다가가고싶고 스쳐지나가고 했던 여자 사람들은 엄청 많음.
오히려 내가 밀어내거나 무시하거나 어쩌다보니 걍 거슬려서 안만나보고 내가 스스로 판단해서 거르거나 그랬던적이 많음...
진짜 누가 봐도 이쁜여자인데도 불구하고 걍 무시하거나 왠지모르게 매력없어보여서 걍 지나침..
말을 걸든 장난을 치든 괜히 스킨십하면서 내 궁둥이 만지거나 팔뚝 어깨 터치하거나 괜히 껀덕지 명분 만들려고 하는경우들이 많았음.
아빠나 다른사람들한테도 짱잘 소리는 많이 들어봤는데
그냥 다 만났으면 걍 못셀정도로 짧게라도 다 만났을거같은데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여자가 다가와서 놀자 하는 경우 많이 못본거같음. 몇번 있긴 했던거같은데 기억도 안나고
이럴 땐 뭐가 답일가
그동안 나를 분석해본 결과 ....눈이 높아서 여자 볼때 나도 똑같이 자기관리하고 막 이런저런거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해서 못마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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