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한번함-> 심각하다하더니 퇴근 인사도 안받아줌, 이 실수 하나로 하루에 다섯명한테 다르게 혼남 다른 매니저가 실수함->고객앞에서 일단 나한테 똑바로 안하냐고 큰소리로 갈구고 봄(고객도 눈치봄), 후에 미안하다고 사과도 안하고 내탓하고 끝남 내가 뭔 일을 할때마다 왜 그렇게하는지 이유를 물어봄->다 다르게 가르쳐주고 지들 방식으로 안하면 업무 숙지 안했다고 화냄 같이 차탄 사람 기절할만큼 교통사고 크게 당하고 출근한날->나 아직 실수 하나도 안했는데 무슨일 있었는지 아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일하라고 함... 사실 위에 일들까지는 내가 모자라서 그렇구나 하고 위축돼있었는데 교통사고 나고 저런소리 들으니까 그냥 텃세같다고 느끼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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