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좋아함 나름 애주가였음 예전엔 주 1회 혹은 친구들 혹은 가족들끼리 밥 먹을때 마셔서 2주에 1회 정도였음 (1병~2병) 근데 요즘 한 석달 사이에 스트레스 받으면 혼술해 최소 한-두병씩 근데 혼술에 맛들리고 나서는(단골 가게 찾고 나서) 주 2회? 많으면 3회까지 늘음.. 대신 소주는 딱 한병만 마시자 이 주의됐지 그나마 삶의 낙이 재밌는거보면서 맛있는거에 술한잔씩 마시는건데 요즘 까딱하면 뭐에 먹음 맛있겠다 하면서 술 생각나길래 ㄹㅇ 이러다 알콜중독되면 어카냐 멈춰! 이러고 있는데.. 지금 부모님 3일째 싸워서 말도 안하고 엄마는 나 없는 사람인것마냥 무시하고 스트레스 예민지수 만땅이라 그냥 박차고 나가서 술 먹고싶어짐.. 애주가였는데 혼술에 맛들리고 나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마시는데.. 이거 위험한건가ㅠ 특히 지금 유리멘탈 흔들려서 더 그러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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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