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고양이 키우고 싶대서 내가 진짜 뜯어말렸는데 결국 키운대...ㅋㅋ 친구 좁은 원룸 살고 게으르고 가족이랑 사이도 안좋아서 본인 아프거나 여행갈때 누가 맡아주지도 못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책임지려고 이러지?
| 이 글은 2년 전 (2023/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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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고양이 키우고 싶대서 내가 진짜 뜯어말렸는데 결국 키운대...ㅋㅋ 친구 좁은 원룸 살고 게으르고 가족이랑 사이도 안좋아서 본인 아프거나 여행갈때 누가 맡아주지도 못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책임지려고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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