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암생각 없던 사람이었는데… 아빠가 공무원이시고 엄마가 카페 운영하신다는 소리 듣고 걍 호감됨ㅋㅋㅋㅋㅋ 그냥 그분 얘기를 들으니 가정분위기가 딱 상상이 되는 거야 구냥… 내가 설명해도 나 진짜 이상하다
| 이 글은 2년 전 (2023/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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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암생각 없던 사람이었는데… 아빠가 공무원이시고 엄마가 카페 운영하신다는 소리 듣고 걍 호감됨ㅋㅋㅋㅋㅋ 그냥 그분 얘기를 들으니 가정분위기가 딱 상상이 되는 거야 구냥… 내가 설명해도 나 진짜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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