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딱히 인생에서 고난이라는게 없었어.(언니가 자기도 인정함) 특히 학창시절은 더 그래서 동생이 학교문제로 힘들어 하는걸 제일 이해 못했거든? 동생이 무단조퇴, 등교거부, 결석이 많고 거기다 이번에 자퇴하고 싶다하고 단식투쟁중이라 부모님이 좀 많이 화나셨는데 여기다 언니까지 알게된거야.. 대화가 안되니깐 언니가 화났는지 동생한테 그 정도면 너도 문제 있는거라고, 고작 말 몇마디에 니 인생을 포기하냐, 한심하다, 너 공부는 하니? 이런 말을 한거야.. 동생이 너무 화나서 물건을 던졌는데 언니가 잘못 맞아서 핏줄 터지고.. 그뒤로 자기도 놀랐는지 집 나갔어ㅠㅠㅠㅠㅠ 엄마가 몰래 연락해봤는데 고모댁 갔다네ㅠㅠ 언니는 절대 연락하지말라고 버릇 나빠진다하고 아빠도 자퇴는 아니라고, 이번엔 언니 의견 따르겠대.. 우째야하냐 동생은 이제 고3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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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리 참는거 가능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