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이야기할게
내가 다니는 회사가 삼성 협력체임.
배관 조공으로 몇달째 다니는중인데
업무환경상 이모들도 많고 다 거나 내 또래 별로없음.
몇몇 보이긴한데 내 성격상 오래 못다닐거같은 기분이 엄청들고
뭔가 파벌? 차별? 처음에는 엄청 쌍욕하거나 기본예의 이런 대우같은거 없어서 걍 일 시킬려고 안전 때문에 갈구는 일들이 엄청 많아서
가스라이팅 집단같이 느껴짐.
그렇게 3달 지나고 5,6개월 되니까 잠잠해지더니 은근히 기 싸움하거나 이런저런거 지적 엄청함. 물론 내가 실수한것도 있지만
그런데 퇴사가 왜 마렵냐면
걍 회사 사회생활하다보니 관심은 물론이고 거의 아싸처럼 다님;
진짜 돈 벌러 온건 맞는데 뭔가 이대로는 안될거같다는 생각 엄청 듬...
뭔가 시간낭비하는 기분도 들고 나 뭐하고 있는건지 자꾸 고민됨. 퇴사하고 다른 일 해야하나 ?
자꾸 그런 생각듬.
일이 빡세거나 그런것보다는 이제는 어느정도 할줄 알아서 그런것도 있고 생각보다 너무 잡생각듬
어떻게 생각함?
배관 조공 일 해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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